티파니앤코 식스틴스톤
티파니앤코 식스틴스톤
- 구매년도
- 2025년
때는 작년 여름.. 우연히 흥민이형 사진을 보고 시작.. 반지를 좋아하는 30대 남자입니다. 식스틴스톤 남자분들도 많이 구매하신다고 하는데, 까페에는 남자 후기는 많이 없더라구요🥹 저는 반지가 여러개 있다보니까 할아버지🧓🏻될때까지 오래오래 낄만한 반지가 뭐가 있을까 찾고있었어요(절대반지 느낌으루다가..) 그때 마침 눈에 들어온게 식스틴 스톤이였어요 금액이 크다보니 결정하는데까지 신중하게 고민했던 것 같아요😄 식스틴스톤은 루비,사파이어,전체 플레티넘 등등 컬러가 다양하게 나오는데 저의 PICK은 옐로우골드 콤비 처음 껴봤을때는 예쁘긴 했는데, 저는 오히려 “와 내반지다!” 느낌은 없었던 것 같아요 집에 가니까 또 생각나고, 같은 금액대 다른 브랜드 반지와 비교도 해보고, 백화점 갈 때 마다 가서 착용해봤던 것 같아요 두번보고 세번보고 하니까 더 제꺼같은 느낌도 들고 식스틴스톤의 매력에 점점 빠져드는 느낌..? 드디어 구매한 WISH ITEM 식스틴 스톤 비싸긴 합니다 ㅠㅠ 이돈주고 반지 맞나..? 싶긴하지만 정말 또 오르면 3천만원에 가까워질 것 같아요.. 고민하는동안에도 많이 올랐거든요🥲 (10년 뒤에 나는 웃고 있으려나..) 그리고 저는 손이 큰편이라 큰 사이즈를 구매했더니 다이아몬드2개와 크로스스티치1개가 추가되더라구요 같은 금액이지만 8.5size부터는 다이아몬드가 추가된다는 놀라운사실😮 데일리로 정말 잘 착용하고 있어요 너무 화려하진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그냥 오른손 약지에 딱 하나로만 포인트 주기에 너무 예쁩니다 티파니 말고도 비슷한 가격대의 반지들도 많이 비교해봤는데, 제 기준에는 다이아몬드가 작게 파베셋팅된 반지들은 훨씬 반짝반짝거려서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맨투맨이나 캐쥬얼한 복장에도 원포인트로 스타일링하기 좋아요! 구매 전에 시크회원님들한테 투표 부탁드린것도 많은 도움이 됬어요 감사합니다🙇🏻 구매 생각하고 계시는 회원님들께 저의 글도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ㅎㅎ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