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 알함브라 기요세 화이트골드

한샤맘한샤맘

반클리프 아펠 알함브라 기요세 화이트골드

부쉐론으로 거의 확정짓고 스몰이니 라지 고민하면서 갔어요 부쉐론은 미리 시간예약해놨고 반클은 현장웨이팅하고 부쉐론 먼저 연락와서 착용해봤는데 너무 예쁜데 진짜 예쁜데 뭔가 확 와닿지가 않은거죠... 고민해보고 오겠다하고 반클을 갔는데 웬걸... 이거네요 ㅠㅠ 제껀 이거였네요 끝까지 오닉스랑 기요세 고민고민끝에 기요세 화골 데리고 왔습니다 반클은 사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