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킨

버킨

안녕하세요 소심한 주부입니다 날씨가 완전 카더가든이네요 ㅎㅎ 책이라도 옆구리 찔러 넣고 다녀야 할 것 같은 그런 날들이예요 제가 이번주 생일이었어서 어머님께서 밥 사주신다고 오셨는데 커다란 쇼핑백과 함께 써프라이즈로 선물을 주셨어요 🥹🥹🥹🥹 멋진 시어머니 혼자 알기 아쉬워 주변에 거의 말도 안했어요 시크에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하고 가요...❣️ 몇주전에 받아 보관하고 계셨다는데 셀러 연락받고 그냥 포장하라하셔서 노란색이라고 하던데 하며 함께 뜯었는데 고운 컬러라 좋네요 사랑하는 소심한 주부야 생일 축하한다 내며느리가 되어주어 고맙고 우리아들에게 소중한 아내가 되어주어 고맙고 손주이와 손녀의 든든한 사랑많은 엄마가 되어주어 고맙구나 네 한사람이 나와 ㅇㅇ과 ㅇㅇ이 ㅇㅇ이에게 마음쓰고 사랑해주듯이..우리모두도 너를 사랑하고 마음쓰며 늘 함께 한단다 올생일부터는 웃을 일,기쁜 매일매일만 되기를 주님안에서 축복하며~생일을 축하한다 평안하고 기쁜 생일날되렴 🌈🏡🍾😄💕 ㅣ 혹시 이 컬러 이름 아시는 분 있나요? 원래도 이름 알고 드는 타입아니지만 조금 궁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