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세르펜티 화골 목걸이

불가리 세르펜티 화골 목걸이

올해 6월말에 센텀에서 첫 명품목걸이 세르펜티 화골 목걸이 구매했습니다ㅏ ~ ~ 910만원이었어요 생각보다 세르 화골목걸이 리뷰가 별로 없는 거 같아 도움될까하여 후기남깁니다 ~ 서른이지만 존재감있는걸 좋아해 세르펜티 선택했어용 펜던트가 너무 크다는 후기가 많아서 실물이 궁금했는데 겁을 먹고가서 그런가 ㅎ 그렇게 커보이진 않았습니다 목밑 ?으로는 골드제품 착용하기도 하는데 쿨톤이라 귀걸이 목걸이는 무조건 실버만 찼어서 화골만 생각했었는데 쿨톤분들도 옐골이 화사하게 어울린다는 후기를 보고 옐골도 착용해볼걸 후회되긴하네요 ㅠㅠ 하지만 쿨톤이 데일리하게 착용하기로는 화골만한게 없어 아주 만족 중입니다 ! 웨딩링 제외 모든 주얼리는 외출 후에 불편해서 빼는편이라 문신템은 아니지만 외출할 때 2개월 내내 착용한 결과 캐주얼에도 잘어울리고 휘뚤마뚤 최고인 거 같아요 외출 후에는 안경닦이같은 천으로 펜던트를 닦아주는데 그러니까 더 빛나보이고 좋긴하더라구요 ㅎㅎ 줄이 쇠맛난다는 말이 많은데 반클이나 까르띠에 체인에 비해 쇠맛이 나긴하지만 펜던트와 링크가 존재감있어서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오히려 저는 줄이 두꺼워서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