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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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옷

최근에 루이비통에서 옷을 꽤 샀는데 잘만 고르면 로고플레이는 은은하게 이쁜 아이들을 볼수있습니다. 더로우나 에르메스와는 다른 느낌이지만 갖고 계신 모던한 착장과도 잘어울리는 옷들 이예요 실적 채우시는 분들께선 거의 엘메 입으시겠지만요 ~ 요렇게 세벌을 샀어요 이 날은 2017년 스오했던 벌킨을 들고 갔네요 9년이 지났지만 질리지 않아요 예전엔 온통 엘메만 보이더니 요즘은 쇼핑에 다양성이 생겼네요 반바지 숏츠는 아마 제가 마지막 물건을 데려온것 같고 34가 맞는데 36 사서 수선 했답니다 ~ 첫날은 티셔츠만 데려오고 팬츠는 허리수선 화이트 자켓(가디건)은 소매 수선을 했어요 수선한 옷 받으러와서 코트도 봤는데 갠적으로 저 로고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내려놨습니다. 늘 다과를 준비해주시는 친절한 셀러님 신발도 최상의 컨디션만 골라서 준비해주신답니다♡ 다들 친절하고 잘 구해주시지만 제 담당 셀러님 부담주지않고 넘 괜찮으세요 픽업 마치고 오는길 린디와 물방울 캐럿반지가 이뻐 한컷 찍어봤어요 30대에는 쳐다도 안본 캐럿반지 요즘은 5캐럿미만임 데일리로도 낄수있을것 같은 자신감 ㅋㅋ 크레 린디26은 올해초 시크앱에서 구매하신 가격 그대로 새상품 구매했어요~ 키가 크셔서 안어울린다고 넘겨주신 시크님 저 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