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빌레레 3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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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 빌레레 33mm

롯데 에비뉴엘 8.29 블랑팡 빌레레 보고 시계 앓이중 계속 눈에 아른거려 부산사람 급히 SRT 예약하고 남은시간대는 새벽출발 늦은저녁 도착뿐이라.. 울짠돌이 남편이랑 새벽출발행 기차를 탑니다. 센텀점에는 편집매장이라 시계가 한점 밖에 없었구 하나 판매하고 다시 매입하는 매장이라 서울가야겠더라구요. 매장도착후 시착해 보니 지난번에는 골드가 어울렸는데 이리저리 봐도 오늘은 골드가 아닌 스틸다이아가 딱붙어서 ~ 울 남편 회심의 미소가 근데 결제는 했는데 빈손으로 ㅠ 시착 상품 밖에 없었구 밴드에 오염이 제가 2년 동안 찬 깔티에 보다 더 오염되어 있었구ㅠ 2달뒤 새상품 받는걸로 하고 부산행 시계 못가져와 아쉬움이 제가 구입한건 스틸다이아 33미리로 구매했어요~ 제가 마르고 작아서 그런지 큰시계 좋아하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