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베누아 파베 미니

루비미야루비미야

까르띠에 베누아 파베 미니

정말 감격인 날이예요.. 드디어 제 위시를 얻었거든요.. 한 2년 걸렸나봐요. 처음 보고 나도 시계하나는 갖고 싶다로 시작했던 과정에서 우연히 까르띠에 들어갔다가 한눈에 반해 어머어머~~~ 하다가 금액에 웃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다른 시계에 다시 돌고 돌고 그 사이 이 아이는 최근 금액 인상을 겪었습니다... 3450이 3740이 되는 마법이죠... 와 미쳤다... 아.. 이젠 내 손을 떠났구나.. 했죠. 그리고 또 다른 시계를 맴돌고 있다가... 서러움이 생겼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ㅠㅜㅜ 하는 후회요. 그래서 남편과 오랫동안 이야기 하다 이 시계는 내가 꼭 얻겠다 라고 확신 드는 순간 베누아를 위한 금액 모으기가 진행 되더라구요. 당연 매장은 몇번 가고, 셀러님께도 백화점 마일리지 좋은 날 알려주는 것도 예약 해 놓고 .. 그리고 대망의 오늘, 모든 걸 준비해 놓고 받으러 갔답니다 ㅎㅎㅎ 요즘 까르띠에 까탈스러워 져서 많이 준비를 못해서 죄송하다 했지만, 이것저것 챙겨주시려해서 내년은 남편 시계도 찜뽕 하려고 더 챙겨 주신다 하니 또 가려 합니당 ㅎ 선물은 미니 향수, 여행용 케이스 (이젠 안나온데요..) 스카프 받았어요~^^ 제품은 베누아 파베 미니입니다. 너무 귀하게 끼고 다닐 거예요 ㅠㅜㅜ 사진이 실물을 못담네요.. 제 똥손을 이해해주시길.. 사진 도용은 하지 말아주세영 미니 제품이예영 좀 커보이게 나왔네요? ㅎㅎ 미니 향수 스카프 선물 ❤️ 구매 26.08.23 / 까르띠에 / 3750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