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앤코 식스틴 스톤, 반클리프 기요세 5모티브

티파니앤코 식스틴 스톤, 반클리프 기요세 5모티브

시크먼트 들어오면 사고 싶은 것만 많아져서 한동안 안들어왔는데요… 안들어온다고 물욕이 줄어드는 건 아니더라고요^^.. 대환장ㅎ 어느날 원래 갖고 있던 말라카이트 + 기요세 옐골 조합이 하고 싶어졌어요 마오펄이랑 고민했는데 기요세 옐골 5모티브 손목에 얹자마자 고민 사라졌어요… 기요세 가자… 말라카이트랑 같이 하려고 했는데 러브팔찌 + 테니스팔찌랑 하니까 넘 예뻐서 한동안은 이렇게 했고요 말카랑 하면 요런느낌💚💛 그러다가 이제 또 작년 11월부터 시름시름 앓아온 식스틴 스톤을 사러 가기로 마음 먹어요🙄 2200대에 봤는데 그새 두번 인상 하고 가격이 많이 버릇 없어짐 …ㅎ 검지에 하면 중지, 엄지까지 햘 수 있어서 검지 반지로 사기로 하고여? 광고 뜰 때마다 눌랐더니 인스타 들어가기만 하면 나 쫓아다니는 티파니 식스틴 스톤링😇 어떻게 안사는데… gpt가 사도 된대요 셀러님 추천으로 하드웨어링하고 스태킹 해봤는데 넘 예뻤어요 ㅠㅠ 근데 하드웨어링은 착용감이 별로! 남편이 출산선물로 식스틴스톤 사줬으니까 저도 흔쾌히 한정선(6천원)도 시줬고요? 차에서 언박싱 하고 바로 꼈어요 존예바리 저희집 빼로한테 검수 받는 사진으로 글 마칠게요😖 긴 글(긴자랑ㅠ) 함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