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샹달링

에르메스 샹달링

올 초부터 샹달링에 꽂혀서 매장방문 몇번 했었는데… 사이즈가 없어 백화점 방문했을때 2번 실패했었어요…. 출국장 들어가자마자 있던 에르메스 매장…. 여쭤봤더니 사이즈가 별로 없어서요… 라고 하셔서 못사는건가? 했는데 52호, 53호 두가지 사이즈가 있더라고요 시착해보고 52호로 골랐더니 진공 밀폐된 새 반지 꺼내서 눈앞에서 꺼내주시고 확인하게 해주셨어요. 매장 내 손님이 아무도 없어서 압도되는 느낌때문에 사진 찍는걸 생각도 못했네요,,.ㅎㅎ 못참고 비행기 타기전에 게시했습니다 ㅎㅎ 53호도 괜찮았는데 혹시 살빠지면 훅 빠져버릴까봐 52호로 했습니다 ㅎㅎ 은반지에 무슨 백만원씩이야 하면서 보세 은반지 몇개 샀었는데 머리카락, 얼굴등에 걸려서 데일리템으로는 아쉽더라고요… 결국 샹달로 왔네요… 공항에서 어플까는 행사해서 신라면세점 11만 포인트 받았어요. 궁금한게 있어요… 면세점 구경하면서보니 스 ㅌㅎㅈ, 스 ㅇㄹㅂㅅㅋ 는 은제품에 도금? 한거라서 물 닿으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샹달링은 은100%인건가요? 그냥 막 물 닿고 해도 되는요??? 전 물건 막쓰는편이라 물 못닿게 못할 것 같아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