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식스티스톤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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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식스티스톤 링

작년에 들일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안들이는 걸로 결정하고 말았는데... 올해들어 또 눈에 아른아른한 씩스티스톤... 역시 오늘이 제일싸를 또또또 실감하고 벌금(?)(작년보다 5백 올랐더라구요ㅜㅜ) 내고 올상반기에 들였습니다!! 진작 살껄 왜 망설였나싶게 정말 영롱하고 알흠답습니다!!! ㅎ 다행스럽게도 이번엔 인상전에 받아서 더이상의 벌금지출은 막았네요 ㅋㅋㅋ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맘에들때 살것!!! 고민되면 그냥 살것!! 안사면 후회하지만 사고나선 후회안한다!!! 사진찍으라거 정성스레 세팅을 해주시네요~ 막찍으면 요런느낌.ㅎㅎ 손이 몬생겨서 주먹쥐고 찍어보기 ㅎㅎ 아... 그리고 오브제워치를 봤는데 우오~~~~!!! 진짜.너~~~~~~~무 갖고싶다!!!! 가격땜에 아젝도 고민중.. 근데 진짜.너므너므 이쁨요 상자부터 어마어마하게 멋짐요.. 암튼 위시청산하고 어나더 위시가 생긴티파니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