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클래쉬드 목걸이

까르띠에 클래쉬드 목걸이

✔️ 구매일&방문일&장소&가격 : 7월 중순, 판교현백, 500만원대에 구매했어요. 목이 짧아 가끔 롱목걸이만 하고, 제대로된 목걸이가 없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착용해본 클래쉬드 목걸이에 반해서 바로 구매해버렸네요. 클래쉬드 형태 특성상 좀 쎄보일 수 있는 거 같아서 추가로 다무르나 (청순 반짝 체인+ 돌아가도 예쁜 깔띠 참) 다이아 박힌 스테이션 네크리스를 하나 더 들이고 싶었거든요. 근데...이게 일반 체인이 아니라 중간중간 알맹이(?)가 있어서 스테이션 네크리스 부럽지 않고 4센치 연장해서 뒤로 돌려 착용하니 까르띠에 참도 보이고 넘 이뻐요. 오늘 뒤로 돌려서 이렇게 착용했는데 맘에 드네요ㅎㅎ 앞으로 착용하면 시크하고 세련된 느낌, 뒤로 돌려 착용하니 심플하고 여리여리한 느낌, 덕분에 다무르, 스테이션 목걸이 구매욕 싹 사라졌어요! 까르띠에 클래쉬드 목걸이 완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