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아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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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 아바백

오늘은 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함께 피서를 와보았어요. 비한방울 오지않는 여기는 불타고 있습니다..예.. 24시간풀가동한 에어컨 쉬게 꺼두고 북카페 왔어요. 오늘의 가방은 셀린느 아바입니다. 색상명은 그레이지만 베이지와 그레이의 중간? 에토프보다 옅은색 입니다. 지금은 단종으로 알고있어요. 막굴려도 튼튼한 캔버스 소재에 탄컬러 스트랩도 내구성 좋아요. 막들어도 튼튼. 스트랩 길이 조절가능하구요. 전 제일끝에 걸어 늘 씁니다. 동네마실차림이라 추레.. 요렇게 껴주면 겨드랑이에 찰떡. 가벼운 여름백으로 아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