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Go 뮬 리뷰해요(양털 슬리퍼)

에르메스 Go 뮬 리뷰해요(양털 슬리퍼)

여름에 구매하고 빨리 신고 싶어서 드릉드릉~~! 폭염만 지나가길 기다리고 기다리다 오늘 개시합니다. ​시크님들. 양털 시리즈..많이 구매하셨죠??😜 저는 시프레랑 고민하다고 Go뮬로 구입했어요. 그 이유는… 폭설, 한파에도 맨발의 청춘인 저.. 겨울철에는 패디큐어 쉬고 싶었…🤪🤪🤪 (저만 그러는거 아니죠? ㅎㅎ) 맨발로 신을거지만.. wool 양말 구매한게 있어서 일단 같이 신어봅니다. 예뻐요…예뻐요….장점은 예뻐요… 전 올 fw에 출근할때 얘만 신을거 같아요 ㅎㅎ 단점..있어요! 무겁습니다…꽤나 많이…..ㅎㅎ 여리여리한 시크님들.. 꼭 신어보고 사세요.. 오래신으면 꽤나 발이 피로할 거 같아요. 밑창 엄청 단단단단 딱딱딱딱해요. 양손으로 구부려봤는데 안굽혀져요 ㅋㅋㅋㅋ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텐션있고 쿠션감 있는 밑창 아닙니다. 철갑을 두른듯한 밑창입니다. 솔직히 놀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겨울엔 애정해 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