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클래쉬

까르띠에 클래쉬

올해 4월에 구매했는데 혹시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싶어 주얼리 구매기록 겸 늦은 후기 몇자 적어봅니다😄 지방러라 구매는 대구 신세계로 다녀왔어요 (대전 까르띠에가 가깝지만 시계매장뿐이라는!! 혹시나 참고하세요) 서울은 연례행사로 가는 곳인 지방러는 웁니다..🤣🤣 유명한 앵끌루랑 클래쉬 착용해봤고 앵끌루는 무언가 어색한 착용감과 못머리 부분이 눌리는게 불편했어요 디자인은 독특하고 까르띠에 그자체같았어요 클래쉬는 착용하자마자 이거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고요 색상은 고민할것없이 로골로 했어요. 그치만 단독으로 보면 옐골인지 로골인지 구분이 어려웠어요🤭 의외로 사이즈 정하는게 어려웠는데 평소 13호라 53호와 52호 고민 후.. 최종 52 구매했어요!! 중지 검지 호환하며 잘 쓰고있습니다💕 시크에서 배운대로 지금 나에게 예쁘고 마음에 드는걸 사자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구매중인데 오주 올리는 그날까지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