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클래식 다이아 팔찌

나야아암나야아암

까르띠에 클래식 다이아 팔찌

루이비통 컬러블러썸 팔찌 샀다고 글 첫번째로 쓰구요 몇주전에 먼저 산 까르띠에 팔찌에 대해 올려 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어려서 주얼리는 생각 조차 하고 있지 않았어요 아이를 글구 수도 있고 다치게 할 수도 있고 하니까요 아이가 초등 들어가면서 남편이 이제 주얼리 껴도 되지 않아 하면서 팔찌 사라고 돈을 주더라구요^^ 사람마다 먼저 보는 곳이 다르긴 한거 같아요 저는 귀걸이이랑 목걸이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남편은 팔찌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까르띠에 팔찌 하나랑 반클 팔찌 하나랑 목걸이 사면 좋을 것 같애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목표는 까르띠에 팔지 않아 방글 목걸이랑 팔찌 하나였어요 근데 반클은 들어가 보지도 못했고 첫날 까르띠에를 아는 매니저 분께 연락 드려서 2시 예약잡고 신강 가서 구매를 했습니다 원래는 스몰러브랑 스몰 다이아 엥끌루랑 해서 두 개를 사려고 했어요 근데 남편이 낀 거 보더니 그냥 클래식 다이아로 하나사하더라구요 무조건 설탕이 이쁘다고.. 스몰 두개 가격보다 클래식 다이아 하나 가격이 더 비싸서 망설여졌는데 계속 보니 제 팔이 굵어서 저도 하나가 더 이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마자 10-20분만에 보고 바로 사서 (2280만원) 나왔어요. 남편 점심시간 잠깐 나온거라 완전 번개불에 콩볶아 먹고 나와서.. 포장서비스 같은건 받지도 못하고 그냥 끼고 나왔네요.. 아쉽.. 3주 정도 지난 지금 너무 만족만족.. 너무 영롱합니당 너무 영롱해 제 로렉스가 너무 안빛나 보였어요 ㅋㅋㅋ 나오면서 반지 세척할겸 부쉐론 들렀는데 왠걸.. 세뻥 오닉스가 너무 이쁜거에요.. 그래서 반클 들어가지도 못한 설움때문인지.. 바로 구매!! 근데 5개월 걸린데요..ㅜㅜ 받으면 다시 글남길께요~ 인보이스만 부쉐론 쇼핑백 담아서 집에 왔어요~~~ 남푠 시간 없다며.. 부자놀이도 못해보고.. 저도 애데렐라라 사고 바로 나왔어요 빨강과 초록의 조화가 너무 이뻐서 사진 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