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쎄뻥m 목걸이
부쉐론 쎄뻥m 목걸이
- 구매년도
- 2026년
남편이랑 오픈런으로 불가리,반클리프,부쉐론 다녀왔는데...저한테는 쎄뻥이 제일 잘 어울리더라고요. 곧 40대 중반이라 그런지 반클리프 빈다랑 프리볼은 너무 예뻤지만 저랑 좀 동떨어진 느낌?이고 불가리에선 디바스 올파베는 여성스럽긴 한데 줄이 너무 얇고,세르페티 올파베는 옐골이 없어서 큰 만족감은 없었어요. 세번째로 간 부쉐론 쎄뻥m 착용하니 촤르르 떨어지는 줄의 꼬임이나 펜던트의 크기가 적당하네요. 다음 세척하러 갈때쯤 쎄뻥s 귀걸이 사려고요.
2026.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