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마이디올링
디올 마이디올링
- 구매년도
- 2026년
- 구매가격
- 550만원
- 구매처
- 잠실 에비뉴엘 디올매장
어제 7/9일 잠실 에비뉴엘 디올매장에 가서 구매한 마이디올링 후기 올려봅니다! (가격은 550만원이었던거 같아요) 마이디올링 로골, 옐골 둘다 너무 매력적이라 색상을 잘 못결정했는데, 셀러님 포함 시크님들께서 주신 의견 참고해서 로골로 최종 결정했어요!!!! 집에 와서 보니 로골 색상으로 하길 너무 잘했다 싶어요 너무너무 맘에 드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마이디올링 자체가 볼드하고 디올 시그니쳐 패턴 까나쥬 문양의 세공이 잘 보관되길 원해서 사진 속 모델처럼 중지에 딱 포인트로 끼니까 약간 여왕님(?) 왕관 같은 아우라가 뿅뿅 하더라구요 ..ㅎㅎㅎ 빛을 받으면 정말 정말 반짝이는 마이디올링..!! 매장에서 봤을 때 확실히 로골이 저랑 맞다고 느껴졌고 뭔가 로즈골드 특유의 여리여리함이 묻어나는 여성스러운링이었어요!! 제 손 자체가 살짝 분홍색의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원래는 옐골을 생각하고 갔다가 착용해보니 딱 알겠더라구요 실버그레이 디올 박스 안의 마이디올링 ... 조명키고 보니 진짜 정신없이 번쩍번쩍 거리네요 마이디올링 자체가 굉장히 볼드하고 디자인도 유니크해서 잘 어울리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반지 중 하나인데 제가 가지고 있는 반지 중 제 최애가 되어버렸네요.. 흐흐.. 네번째 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에 낀 느낌입니다 참고로 제가 가지고 있는 기요세(옐골) 과 비교한 사진인데요 기요세도 엄청난 반짝임의 상징인데 마이디올링이 정말 압도적으로 빛이 나는 :) 로골 색이 참 매력적인거 같아요 !!! 혹시 로즈골드 색상 저처럼 고민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고 상세한 후기 올려봤습니다 :) 마이디올링이 아무래도 하나하나 정교한 세공이다보니 비눗물이나 이물질이 낄 수 있으니 손을 닦을 때는 빼고 씻어야한다는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이 될 것 같아요. 그외에는 볼드해서 조금 투박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너어어무 여성스럽고, 퀸의 아우라(?) ㅋㅋ 가 느껴지면서도 데일리로 포인트로 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빛을 받을 때 반짝거림이 확 눈이 갈 정도로 너무 예쁘네요~ 만족스러운 후기 여기서 마칠게요 !
7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