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발롱블루

까르띠에 발롱블루

오래된 발롱블루에요! 스틸의 깔끔함과 28mm가 저랑 잘 어울려서 애정합니다^^ 여름에 빛을 발하는 발롱이~~~ 불혹 나이라 이젠 좀 가볍나 싶지만 아직까지 넘 잘 차고 다닙니다~ 요즘은 베누아 탱크루이 뒤몽에서 고민중 이에요~~ 작년에 46만원 정도 주고 오버홀 받았어요! 쥬얼리는 브랜드 가리지 않고 좋아하구 시계는 로렉스 도전하다 원하는 모델 구하기 힘들고 부지런한 성격이 못되서 다음 위시도 까르띠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