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러브 오리지널 4다이아 vs 저스트 앵끌류 sm 다이아
까르띠에 러브 오리지널 4다이아 vs 저스트 앵끌류 sm 다이아
제가 가지고 있는 브레이슬릿 5종에 대한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일단 까르띠에 2종 먼저 설명할게요 실사용으로서의 간단한 감상 리뷰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게요🩵 - 1. 까르띠에 러브 오리지널 4다이아 브레이슬릿 핑크골드 클래식 중의 클래식이죠, 러브 오리지널. 처음 러브를 시착해보러 매장에 갔을 때, 염두에 두고 간 것은 사실 sm모델이었어요. 손목이 가느다란 편이라 sm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노련한 셀러님ㅎㅎ 오리지널부터 손목에 먼저 채워주십니다🤣 그러고선 sm을 착용해보니 눈에 들어올리가요,ㅋㅋㅋ 게다가 마침 처음 착용해본 오리지널 모델이 바로 4다이아였기에, 만약 산다면 무조건 이 아이를 들여야겠구나 싶었어요! 다이아 없는 모델을 사면 결국 4다이아가 생각날 것 같기에 한번에 4다이아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선택에 대해선 저는 후회가 전혀 없지만, 넌다이아 모델로도 러브의 존재감은 충분하기에 무조건 4다이아를 고집할 필요는 없고 자기만족감이나 예산에 따라 적절히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간혹 4다이아 모델은 넌다이아보다 더 반짝반짝 빛난다는 후기도 있긴 하더라구요, 제가 봤을 때도 생각보다 기스가 덜나고 2년 지났는데도 여전히 새것처럼 반짝인답니다✨✨ 어떠한 룩에도 구애 받지 않는 러브 그리고 당시 빼를리 시그니처 브레이슬릿이랑 러브를 고민했던 저는 결국 러브를 택했고, 후회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빼를리가 러브보다 덜 흔하긴 하지만 빼를리를 샀더라면 러브가 계속 생각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어떠한 룩에도 구애 받지 않는다는 점과, 러브가 주는 묵직함 또한 좋았습니다! 사이즈는 여유있게🤍 사이즈는 15와 16을 시착해본 뒤 16으로 정했는데 저에게는 손목에서 한바퀴 돌아갈 정도로 여유로워요. 그래도 16을 택한 이유는, 손목을 들어올렸을때 아래로 걸쳐지는 모양새가 15사이즈는 조금 갑갑해보였고 팔목 전체의 1/3정도까지 내려오는 16사이즈가 딱 제가 원하는 느낌이었기 때문이에요😊 탈착에 관해서는 어렵다는 의견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혼자서도 쉽게 가능해요, 저는 문신템으로 사용하지 않고 외출했다 집에 돌아오면 늘 풀러둔답니다💛 (다른 주얼리들도 모두 마찬가지로 다 풀러서 잘 닦은 후 보관해둬요😉) 2. 까르띠에 저스트 앵끌루 sm 다이아 브레이슬릿 핑크골드 러브를 들이고 같은 해에 앵끌루도 들이게 되었어요! 처음 sm모델이 출시되던 때부터 눈여겨봤었는데 결국 인상이 3번이나 된 후에 제 손에 왔네요☺️ (물론 그 이후로도 인상은 계속되었다는,,,🤣) 앵끌루 오리지널 모델은 사실 시착해보지 않았어요, 셀러님이 권하지 않으시더라구요😂 평소 제 옷 스타일이나 손목 굵기로 봤을때 sm모델도 충분할 거라고 하셔서 그대로 수긍ㅋㅋ 오리지널은 포스가 넘치는 느낌인 반면, sm모델은 어떻게 보면 꽤 여성스럽기도 하고 캐주얼한 느낌에 가볍게 착용하기에도 좋아요❤️ 페미닌룩에는 여리여리해보이는 느낌💕 캐주얼엔 경쾌하고 가벼운 느낌! 사이즈는 정석대로 러브보다 한 사이즈 작게, 15사이즈로 결정했더니 딱 좋아요! 러브보다 탈착이 편해서 너무 좋아요👍🏻 착용할때 사이를 벌려 손목에 끼우는 형식이라 휘어짐에 대해 걱정했는데, 구매 당시 여쭤보니 못 머리가 반대 방향으로 넘어가지만 않으면 휘어짐은 걱정 없다고 하셨어요! 앵끌루는 역시 레이어드하는 맛이죠! 앵끌루 15, 러브 16사이즈로 하니 서로 넘나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사실 전 실제로 레이어드는 잘 하지 않고 러브 또는 앵끌루 단독 착용을 더 자주 합니다! 힘 주지 않아도 되는 편한 옷에 러브 착용하기 귀찮을때 휘뚜루마뚜루 사용가능한 앵끌루 sm, 엄청 가볍고 착용했는지 아닌지 모를만큼 편해서 더 애정하는 것 같아요🤍
2024.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