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세르펜티 데미파베
불가리 세르펜티 데미파베
- 구매년도
- 2026년
50평생 명품 한개도 없이 살았는데 남편이 선물해줬어요 여성스러운 디자인인데 셔츠, 나시, 캐쥬얼한 티셔츠, 츄리닝에도 마구 하고 다녀요. 생각보다 착장 안타고 다 잘어울리고 쌩얼에 해도 신기하게 얼굴을 밝혀주는 요술템입니다. 거울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 아 이맛에 좋은 목걸이 사는건가 싶어 내돈내산 세르펜티 데미파베 사고 바로 연장 맡기고 왔어요. 찾아오면 또 인증샷 남기렵니다. 암것도 모르고 받은건데 잘 어울리나요? 세르펜티는 6주가 지났는데도 연락도 없는데 마냥 기대되고 좋네요^^ 불가리외엔 용기가 나지않아 시도는 못해봤어요. 다른 제품 추천해주심 담번엔 그걸로 구입해볼게요. 부탁드립니다.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