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피코탄18 사용 후기
에르메스 피코탄18 사용 후기
- 구매년도
- 2024년
- 구매처
- 롯데개봐점
24년도 초 롯백에서 495만에 사서 데일리로 잘 드는 가방 중 하나가 된 피코탄 18 끌레망스에요. 사진을 올리고 보니 빛의 각도와 양에 따라 가죽과 자물쇠의 색감이 달라보이네요. ~~ 워낙 대중적인 사이즈에 수납이며 무게며 휘뚜루마뚜루 진심으로 편한 가방이라 생각하고 왜 오랜기간 인기가 식지 않는지 공감이 됩니다^^ 색상도 포인트로 들기 좋은데 지난 겨울에 밍크 손잡이를 구입해서 어디에 어떻게 연출할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손잡이 한쪽에 걸어주니 나름 보온 뿐 아니라 또 다른 우아미 한스푼 얹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좋았어요 ~~ 웜컬러라 밍크 손잡이가 더 잘 매치가 잘 되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단점이라면 물건을 넣지 않았을 때의 각 무너짐..(이건 이너백으로 보완이 가능해요) 그리고 물건을 꺼내고 뺄 때 윗쪽 걸쇠? 가죽을 도르르 왔다갔다 움직이는 수고로움 정도? (이것도 익숙해지면 불편하지 않고 괜챦더라구요) 뿐인 것 같아요 😉 백화점 쇼핑, 동네 마실, 각종 모임이나 행사(심지어 결혼식까지) 가장 예쁘고 안전한 동반자인 전천후 엘메 가방이라 추천드립니다!! (^♡^) 귀염둥이 호올스도 달랑달랑 🎶🎵 꿉꿉한 이 더위에도 시원하게 기분을 업그레이드시켜줄 피코탄과의 즐거운 외출이 기대되는 하루입니다 ㅎㅎ👍 시크님들께서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에르메스 #피코탄18 #내돈내산리뷰
20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