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베누아 뱅글, 팬더 뱅글, 팬더 링, 앵끌루 링

까르띠에 베누아 뱅글, 팬더 뱅글, 팬더 링, 앵끌루 링

베누아 뱅글 5/15일날 디파짓 넣고 오더 후 오늘 델꼬 왔어요 묵직한 느낌이 좋고 두루두루 착용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을것 같아요 ​ 오늘 베누아 수령 하러 갔다가 팬더 착용감이 너무 좋고 귀여워서, (파베 세팅도 착용 해 봤는데 너무 화려하고 빛이 나서 팬더 머리 존재감이 잘 안 보이는 단점?? 멀리서 보면 팬더인지 일반 다이아 세팅 반지인지 구분이 잘 안 가는) 앵끌루는 팔찌 클래식이 있는데 제가 손이 워낙 작고 손가락도 길지 않아서 젤 얇은걸로 오늘 즉흥으로 델꼬 왔답니다 ​스카프와 이것 저것 선물을 한보따리 싸주시고 오후 다른 일정이 있어 차에 물건 놔둘것을 염려했더니 상표 보이지 않는 백에 이중으로 담아주셨어요 조명 때문에 스카프 색상이 다 담기지 않네요 시그니처인 팬더가 들어 있는 스카프 ▪ 구매일&방문일&장소&가격 1. 베누아 뱅글- 5/15일 디파짓 입금 후(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인상 전 4천5백?6백?), 에비뉴엘 잠실 2. 팬더뱅글, 팬더링, 앵끌루링-합쳐서 2천몇백? 영수증 다시 꺼내기 귀찮아서 대략 쓰는데 가격은 주얼리는 공홈 현재 가격 그대로고 시계만 인상 전 가격이에요^^ ​ ▪ 상품리뷰 팬더링 정말 착용감이 너무 부드러워요 한번 껴 보고 바로 사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제가 개인적으로 밴드가 도톰하고 굵은 링을 싫어하고 불편한 느낌이 강한데 팬더링은 정말 손에 촥 감기는 느낌이에요 팬더 뱅글은 보기에는 하드 해 보이지만 불가리 세르펜티처럼 플렉시블하고 착용방법도 똑같아요 팬더 뱅글 완전 착붙 느낌이고... 앵끌루링은 뱅글처럼 못 머리가 베기는 느낌이 있어도 유니크한 존재감이 더 크죠 ^^ 그리고 4/17일 세르펜티 뱅글,링,이어링도 들였는데 너무 만족하고 보시는 분 마다 이쁘다고 해서🥰 그리고 다미아니 미모사 워치가 워낙 제 스타일이라 완불 후 제품 기다리는중입니다. ​그리고 어떤 이슈로 인해서 에비뉴엘 잠실에서 구입하려다가 굳이 소공동에서 구입 하게 됐어요 지난 5/27일 결제 당시 소공동 에비뉴엘에 상품이 없었어요. 작년11월 첨으로 미모사 워치를 봤었는데 당시엔 구매후 세금 문제로 이태리에 2개월간 들어갔다 다시 나와야 한다고 해 구매를 안 했었어요. 지난 주 시점 한국에 3점 보유중이라는데 🔺 갤러리아에 디피 됬었던 상품을 가져 올지(기존 세틴 밴드 2개와 추가 1개를 더 주는 조건) 이태리에 오더후 몇개월(3-4개월)후 수령 할 지 제가 아직 결정을 못 하고 있답니다.🔺 (어차피 끼고 다닐 거 디피 돼 있었고, 다른 고객들이 시착 했었어도 크게 흠집은 없을 거 같기도 한데 그렇게 따지고 보면 차량 구매시 디피 됐던 자동차를 가져오는 거랑 똑같은 느낌이어서 꺼려지기도 하구요🥲) 🔺이 부분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까르띠에베누아 #까르띠에팬더뱅글 #까르띠에팬더링 #까르띠에앵끌루링 #내돈내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