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로우 마고백, 퀴르/금장
더로우 마고백, 퀴르/금장
- 구매년도
- 2026년
- 구매처
- 일본
일본에서 마고백 봤다는 글을 종종 봐서 이번 도쿄 여행 때 저도 한 번 노려봤어요😎 첫날 매장에 갔을 땐 단칼에 없다고 하셔서 역시 운과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디피되어 있던 인디아백이라도 구매할까 고민만 하고 나왔어요. 그런데 마지막 날, 비행기 타기 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다시 방문! 역시 전날 봤던 인디아백이 그대로 있어서 거울 앞에서 한참 고민하고 있었는데, 셀러님이 갑자기 파크백 스몰과 라지를 가져다주시더라구요👀 순간 ‘어...? 창고에 뭔가 더 있겠다..!’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일단 인디아백이랑 파크백 중 뭐가 더 인기 많냐고 물어봤더니, 👱🏼♀️ : 둘 다 비슷한데 사실 제일 인기 많은 건 마고백이야 라고 하시길래, 👩🏻 : 안 그래도 나 마고백 너무 갖고 싶어ㅠㅠ 했더니, 👱🏼♀️ 정말? 우리 지금 딱 1개 있어! 라며 꺼내주신 새들 레더 + 퀴르 컬러 마고백🤎 마고백도 방에 들어가서 따로 보여주더라구요?😳 사실 제 위시는 소프트 레더 블랙 컬러였지만... 마고 is 뭔들🫶🏻 남편이 파크백 라지도 같이 사라고 해서 고맙게도 둘 다 데려왔어요🤣 - 레더 : 새들 컬러 : 퀴르 하드웨어 : 금장 금액 : 873,620엔 - 무게감은 가든파티30사이즈랑 비슷한것 같고, 수납은 가든보다 쪼끔 더 많이 되더라구요😁 가죽은 에르메스 바레니아처럼 오염에 조금 약하고 관리하기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것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이 자주 갈만한 가방이라 생각되는 마고백🤎👜
2026.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