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켈리 투고

정늬정늬

에르메스 켈리 투고

버킨 파리에서 산지 두달만이에요 이번엔 사는곳 근처 매장에서 캘리 투고 복스 레더가 있어서 사왔어요 스카프도 사고 키링도 사고 신발도 사고 이것 저것 보다보니 가방도 몇개 보여주더라구요.. 쿼터백은 아니고 .. 예뻐서 이번에 보너스 받은걸로 셀프 선물 줘야지 하고 신나기 계산할때보니 복스 레더가 다른 레더보다 4천불 더 비싸더라구요..? 한국돈 1700..😭 미리 알았으면 복스레더로 안샀을거같아요. 이번엔 에르메스 산 것들 중 가장 많이 후회되는 아이템이에요.. 부쉐론 목걸이나 살걸 그랬어요 ​핵아도, 미니 에르백, 그리고 캘리 투고는 두가지 색상 보여줬어요 그래도 잘 매고 다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