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기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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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기요세

어끄제 신세계본점으로 다녀왔어요 임신선물로 티파니 스마일 받고 이번에 결기10주년으로 선물해준다고해서 목걸이 골랐는데 불가리 세르펜티랑 반클 기요세 고민중이였다가 세르펜티는 존재감이 있지만 체인이 어둡고 칙칙한 느낌을 받았다면 반클은 정말 형광등 킨 느낌이더라고요 근데 사실 할미템으로 정착하고싶은데 그러려면 불가리 세르펜티 가야하나싶기도하고 아직 30일 유예기간있어서 고민중이네요 ㅠ 아직 뜯지도 못했어요 흑 지혜를 주세요!! 마지막 사진은 불가리 사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