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뉴벌리 바람막이 숏자켓 리뷰, 메들리/벌리 차이점 및 장단점 비교

버버리 뉴벌리 바람막이 숏자켓 리뷰, 메들리/벌리 차이점 및 장단점 비교

26년 5월/여주프리미엄아울렛/약 120만원 - 바람막이 찾다가 처음에 메들리를 구입했는데 캐쥬얼하게 입기에는 벌리가 더 나은 것 같아 교환했어요. (US2/UK4) (혹시 두 제품 고민하시는 분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하단에 차이점, 장단점 적어두었어요.) 허리 스트링으로 실루엣을 원하는대로 조정할 수 있고 폴리100이라 막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편하더라구요. 뉴 벌리는 손목 윗부분 레터링이 레드가 아니라 골드톤이라서 골드 톤의 악세사리랑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단점이 있다면 허리 스트링이 너무 길고 텐션이 강해서 (탱글탱글해서?) 약간 거슬리는 느낌은 있네요. * 개인적으로 느낀 메들리/벌리 차이점 및 장단점 (마지막 사진이 메들리입니다.) 1. 메들리 - 장점: 손목 접으면 체크 패턴이 있어 딱 봐도 버버리 느낌. 전면부 골드색 지퍼 포인트가 고급스러움. - 단점 : 팔 통이 좀 크고 손목에 시보리가 없어 체구가 작으면 옷이 커보임. 면100이라 좀 뻣뻣한 느낌. - 전체적인 느낌: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움 2. 벌리 - 장점: 손목에 시보리가 있어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오므려져서 팔 통이 커도 사이즈가 잘 맞아보임. 폴리100이라 전체적으로 유연한 느낌. - 단점: 손목에 버버리 체크 대신 버버리 레터링이 있음(캐쥬얼을 선호하면 장점). 금액대에 비해 지퍼가 너무 평범함. - 전체적인 느낌: 캐쥬얼하고 영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