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베누아 미니 뱅글

세설세설

까르띠에 베누아 미니 뱅글

5월 20일 오전 신세계 본점서 베누아 미니 뱅글 사고 왔어요 ㅎㅎ 원래 팬더 콤비, 베누아 미니 가죽, 발롱 블루 28 이 세개 중 하나 사려고 갔는데, 뱅글을 차는 순간 가죽은 보이지 않았어요. 그리고 베누아 미니 가죽은 얇고 소가죽이라 악어가죽으로 교체해도 어색할 거 같았어요. 깔끔하긴 가죽이 깔끔한데, ㅎㅎ 발롱블루는 28을 제외하고는 제 손목에 어울리지 않았구요, 콤비는 조금 차가웠어요 ㅋㅋ 예산의 두배나 질렀지만, 그만큼 인상폭(300정도?)이 크다고 해서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