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보 쿨박스

델보 쿨박스

어제 넘 피곤해서 집와서 박아두고 씻고 잤어요 ㅋㅋ 침대와 깔맞춤! 아침먹고 잠깰때도 의식못한;; ㅡㅡㅋ 딸래미가 어제 머 사온거냐고 묻길래 아차 싶었어요ㅎ 진짜 얼마만에 명품백을 사본건지 모르겠네요 주얼리 아닌 가방사진 찍어 보내며 사도 되냐니 된다던 신랑 ㅋ 왜 가격도 안 물어 보고 사랬냐고물으니 금과 다이야보다 껍데기가 싸겠지 ㅎㅎㅎ 넘 단순하신분 ㅎㅎ ​포장해주며 리본이 떨어졌다며 좀 기다리시면 리본 포장가능하다시길래 괜찮다고 햤더니 그래도 언박싱하시는 기분을 느껴보셔야~ 하시기에 그 기분 집에가서 느끼고 싶으면 아무 끄네끼로 해볼게요 했더니 점장님 웃으시며 성격이 비슷하다며 악수 한번하자고ㅋㅋ 점장님 넘 잼나셨어요~ ㅎㅎ ​가격 보내주니 5월이라 종소세 생각해야하니 할부로 결제하래서 결제 승인해줬으니 냉큼 시키는대로 합니다! 전 착하니까요 ㅎㅎㅎ ​넘 바쁘게 움직인 탓에 롯데간김에 불가리 찾아와야 되는데… 그냥온거있죠;;; 4/28 일 도착 연락 받았는데 작고 반짝이는 아이가 매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냥온거있죠;;;ㅜㅜ 넘 정신이 없었나봐요 작은아이전화에 혼이 쏙 빠졌어요 ㅋㅋ ​여튼여튼 요즘 스피디 반둘리에가 유행이 다시 돈다지요? 스피디 25 반둘리에가150 언더일때 알마bb 에삐크로스가 200 할때 그때가 마지막 빽이였으니 정말 오랜만 맞지요? ㅎㅎ 사은행사로 상품권도 받고 이쁘게 잘 들고 다녀야겠어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