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팬더 링
까르띠에 팬더 링
- 구매년도
- 2026년
1번 팬더 크로스링 2번 데미파베 옐로 팬더링 3번 화이트골드 데미파베 팬더링. 결혼기념일 기념으로 팬더링 보러왔는데 남편이 맨 첫 번째 링이 제일 예쁘다네요. 어떤가요? 시계랑 찰떡이라고..ㅎㅎ 팬더 다 예쁘네요~~~ 할머니 될 때까지 하려고요~~^^ 옐로 골드 데미파베가 더 나은 것 같아서 요거로 픽하게 되었어요~~ 다 예뻐서 엄청 고민했네요ㅜㅜㅜ 집에 와서 자기 전에 11살 아들이 이게 뭐냐고 재규어가 있다고 하네요. ㅎㅎ 아들 손에도 한번 끼워줘 봤어요. 언제 이렇게 컸는지 손가락 사이즈가 저랑 맞더라고요. 라 팬더 시계는 인상되면 8천을 훌쩍 넘는다네요!! 아마 8천만 원 중반쯤일 것 같아요. 저보고 전에 미리 사길 잘했다고 셀러님이 칭찬해주셨어요^^; 팬더 눈이 굉장히 매혹적이에요. 베누아랑도 같이 한번^^ 용맹한 팬더가(저희 아이 말로는 재규어^^;) 가드해주는 것 같아 든든하면서 아름답습니다.
2026.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