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북토트 레더 미니

원썸원썸

디올 북토트 레더 미니

몇년전 처음 출시됐을때 구매한 디올 북토트 레더 미니입니다. 당시 365만원, 하루1만원으로 1년간 모으면 살수있는 백이라 했었죠ㅎ 한손에 들어오는 미니크기에 비해 폭이 있어서 수납력 좋습니다 뒤에도 까나주패턴 있구요 크로스끈 고리입니다. 전 주로 떼고 토트로 들어요. 달랑달랑 참이 디올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내구성도 괜찬아요. 가성비 명품백으로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