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앤코 노트 뱅글 스몰 로즈 골드

티파니앤코 노트 뱅글 스몰 로즈 골드

인상 전 티파니앤코 노트 뱅글 구매했습니다. 첫 명품?뱅글입니다. 네일을 할수 없는 손톱이라 단정치 못한 손사진은 흐린눈 해주세요^^ ​ - 구매일& 방문일 : 2026. 5. 15 - 구매장소: 잠실 롯데 애비뉴엘 - 가격: 805만원 - 까르띠에 오전에 대기걸어놓고 10명쯤 남았을때 티파니 대기 걸어놓았더니 까르띠에 보고 있을때쯤 연락와서 바로 넘어갔습니다. 후보군에 티파니 하드웨어 스몰 로골/ 까르띠에 앵끌루 로골 15/ 러브뱅글 미듐 로골 이렇게 있었는데 착용해봤을때 노트뱅글이 제일 예뻤어요. 셀러분도 하드웨어랑 동시착용시 “노트가 딱입니다” 하셨고요. 포장후 사진 찍으시겠어요? 하셨는데 패쓰했어요. (후다닥 돌아가야만 하는 이슈사항이 있어 빨리빨리...) 오늘 착용했던 반지에 일단 해봅니다!! 너무 예뻐요ㅠㅠ 소장중인 티파니 반지들이 거의 로골 아니면 플래티늄이라 고민없이 로골 했어요. 티파니 옐골이 저한테는 오히려 너무 튀기도 했고 로골도 붉은기가 많이 없어서 오늘 하고 갔던 14k 옐골 체인 팔찌랑 했을때도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 올리브리프 반지와도 ^^ - 러브 반지와도^^ - 다이아 있는거 없는거 같이 착용했을때.... 말해뭐해요ㅠ 다이아 있는게 예뻤습니다만!!!!! 예산 이슈로 플레인으로 합니다!!!! 아쉬운 마음에 소장중인 테니스 뱅글과 함께 착용해봅니다. - 사이즈 스몰이에요. 매장에 있는 마지막 로골 스몰을 데려왔습니다. 매장에서 시착했던 뱅글은 모두 M사이즈였는데 내렸을때 손바닥 조금 침범하기도 하고, 휙휙 돌아가서 자칫하면 민자 뱅글이 되겠더라고요^^;; 테니스뱅글은 15cm 인데 둘이 사이즈 비슷한거 같아요. 저의 왼손목은 13/ 오른쪽은 13.5 인데 노트뱅글 S 사이즈가 아주 여유있진 않지만 M으로 가기엔 너무 커서 스몰사이즈 했어요 . 여름엔 좀 낄거 같은데 그 이유는 노트 리본 부분이 팔에 먼저 닿다보니 가지고 있는 15cm 뱅글보다 좀더 작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래도 리본 돌아가는건 싫으니까 스몰^^ 오늘 보기만 해야지...하고 갔으나 상품권 가방에 넣어간건 안비밀^^ 당분간 쇼핑은 절대 금지입니다!!!!! 하지만 너무 맘에 들어요~ 거금을 지출했더니 아직도 심장이 쿵쾅쿵쾅합니다 ㅠㅠ 잘샀다고 해주세요(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