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다이아 웨딩밴드, 다미아니 벨에포크 릴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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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다이아 웨딩밴드, 다미아니 벨에포크 릴 반지

웨딩밴드로 티파니 다이아와 다미아니 벨에포크링을 구매했습니다. 작년 여름 기준으로 티파니는 656만 원, 다미아니는 제 것 659만 원과 신랑 것 284만 원을 합쳐 총 943만 원에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구매했습니다. 화이트 골드로 할지 로즈 골드로 할지가 제일 고민이었는데 영롱한 것은 화이트 골드였으나 파워 웜톤인 탓에 로즈 골드로 결정했습니다. 다들 웨딩밴드는 사이즈를 여유 있게 하라고 하던데 예식 앞두고는 반지가 헐렁했는데 지금은 아주 딱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