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뱅글 팔찌
프레드 뱅글 팔찌
- 구매년도
- 2026년
- 구매처
- 0
원래는 뱅글팔찌가 하나 사고 싶어서 여기저기 둘러봤는데 딱히 맘에 드는게 없더라구요ㅠ 포스텐라지 풀파베는 원래 있었는데 색있는줄도 하다보니 질리기도 하고...물에 젖으니 금방 마르지도 않고해서 뱅글이나 시착해보자 했는데.. 차보니 다른 팔찌 산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상시로 차고 있는데 물에 젖어도 되고 너무 편하고 좋아요♡ 프레드 뱅글 추천하고 가요^^ (간혹 빠진다는 글도 봤는데 전 여름에만 차게 될거라 수시로 손목이 보이니 괜찮다 싶어서 구입했어요~셀러님은 정상적으로 채우면 절대 빠질일은 없다하긴 했어요)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