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리버스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리버스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 구매년도
- 2026년
- 구매가격
- 1,120만원
- 구매처
- 까르띠에 공식 홈페이지
4월 24일 / 노방문 / 공식 홈페이지 가격 1120만원 그렇습니다. 안살라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뻥같지만, 진짜에오오오오. 지금보다 더 싸던 그 시절 난 세르펜티 팔찌가 있으니 그것보다 가늘고, 착용하는 방식도 비틀어끼우는게 똑같으니 난 필요치않아라고 생각했…(지만) 가격은 뭐 말할것도 없이 계속 오르고, 서울을 가도 까르띠에는 들어갈수조차 없고 ㅋㅋㅋ 또 가격인상 소식에 그냥….진짜 그냥….공홈이나 들락달락 하던중 16사이즈 앞뒤로 다 ”품절“. 푸우우우우움저어어어어얼~~~~~~???? 나 이제 못사? 안들여보내주는것도 모자라 품절?????? 마음이 요동칩니다. 16은 내꺼다 … 이미 앞뒤 사이즈 다 품절된 마당에 이건 하늘의 계시다 …. 친한 불가리 셀러가 말하길, ”신상은 나왔을때가 제일 싸요..“ 그치 ..오늘이 제일 싸다…. 이거슨 사치가 아니라 재테크다 라고 망언을 되뇌이며 ㅋㅋㅋㅋㅋㅋㅋ. 흰박스안에 담겨온 앵끌루, 저스트 앵끌루 저스트 레드 박스. 요렇게 다이아 잘 감싸서 조심조심 배송이 되었습니당. 실물도 못보고 구매했는데 어허?? 다이아가 생각보다 큽니다. 총 0.29캐럿 다이아몬드 20개 세팅(17사이즈용)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제껀 한둬개 더 빠졌겄쥬). 처음 비틀어봐서 좀 헤맸습니다만, 이내 잘 착용합니다 ㅋㅋ 못 대가리에 자석 들었나요..? (뭔가 촥 갖다 붙는느낌). 온갖거 다 착용 샷 한번 찍어봅니다. 이날 흰색 플플에 반클 칼세도니10모티브 한 날인데, 그냥 앵끌루도 꺼내서 둘러봤어요. 반클+ 불가리+까르띠에 조합 초심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찍고 뺐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챙피합니다. 꼭꼭 숨어라. 기분만 내고 잘 빼놓고 ㅋㅋㅋ 여튼 언제 착용할지 모르니 챙겨다니고 있어요 ㅋㅋㅋ 어차피 매장에서도 파우치 안준다믄서요? 시계살때 받은거로 퉁칩니당 ㅋㅋㅋ. 별로라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열심히 착용해보겄습니다. 껄껄 이제 진짜 그만 살께요.
20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