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마오펄 목걸이

녕하이녕하이

반클리프 마오펄 목걸이

30대가 되면서 주얼리가 눈에 들어오던 시점 기요세한테 빠져버렸어요... 첫 매장은 입구컷 당했어요ㅠ,ㅠ 평일이라서 널널할줄 알고 갔는데 대기 마감이라니...!! 바로 주말에 롯본 오픈런을 뛰고 불, 티, 반, 샤 매장을 돌며 인기제품 다 착용해봤어요. 반클로 정하고 셀러님께 다시 연락드렸는데 대기가 너무 길어져서 예야 잡고 다시 방문했습니다.​ 기요세로 정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화려해서 저랑은 안어울렸어요. 한 10년 뒤에 하면 잘어울릴듯해요. 오닉스랑 마오펄 중에 엄청 고민하다 마오펄로 데려왔습니다!!!! (오닉스도 너무 예뻐서 꼭 다시 데리러 가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