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발롱블루 오토메틱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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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발롱블루 오토메틱 시계

⭐️ ⭐️ ⭐️ ⭐️ ⭐️ ✨️ 어디나 잘 어울림 캐주얼, 오피스룩, 페미닌룩, 레슬레저룩 등 어떤 룩에도 잘 어울려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뭘 입을지 고민안해도 됩니다.​ ✨️✨️ 봄, 가을, 겨울은 가죽줄, 여름엔 스틸 브레이슬릿을 다양하게 바꿀수있어서 새로운 시계를 차는 기분이 들어요 저는 여름에는 스틸을 나머지 계절에는 가죽줄로 바꿉니다. 검은 악어줄이 제일 잘어울리고 이외 유색 가죽줄로 기분따라 바꿀 수 있어요 ✨️✨️✨️ 오토메틱 치고 가격이 괜찮다 당연히 스펙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양한 시계브랜드에서 나오는 오토메틱 시계들이 1천만원을 쉽게 훌쩍 넘는데 이 시계는 구매당니 700후반으로 가격이 괜찮았어요. 보증기간도 8년으로 알고 있어요. ​<상품 단점> 😭 스크래치가 잘남 롤렉스는 스티커를 20중후반주고 했지만 발롱은 하지않았고 당연히 ㅎㅎ 스크래치가 많이 났어요 일부러 상세샷에 스크래치 보시라고 근접샷으로 찍었어요. 스크래치가 잘나는편이고 뭐 자세히 보지않음 모르겠지만 하루라도 차면 바로 기스 많이나는 제품이니 구매에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구매시기/구매장소/가격> 신세계본점 , '22.5, 785만원인가 790만원인가 그 언저리이었어요! <상품 리뷰> 발롱은 살생각이 없던 시계인데 착용해보고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매한 제품입니다. 오히려 탱솔 금장보다 더더더 손이 자주가고 휘뚤마뚤 넘 좋아하는 시계에요. 지금 100만원 정도 더 오른걸로 아는데 그래도 구매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