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세르펜티 로즈골드 반지, 불가리 세르펜티 풀파베 화골 반지, 불가리 데미파베 목걸이 로즈골드
불가리 세르펜티 로즈골드 반지, 불가리 세르펜티 풀파베 화골 반지, 불가리 데미파베 목걸이 로즈골드
- 구매년도
- 2023년
- 구매가격
- 1,300만원
- 구매처
- 현대백화점 판교점
⭐️ ⭐️ ⭐️ ⭐️ ⭐️ 엄마랑 커플링❤️ 처음 세르펜티를 보고 반해서 들인 목걸이와 반지!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풀파베로 목걸이나 반지 들일걸 하는 아쉬움이...😭 러브 팔찌랑 함께 차면 예쁘지요오 까르띠에 시계랑 같이 차면 가을분위기 무엇🍂 원래 매장에서 사진 잘 안찍어서 대춭 찍어봄... ㅋㅋㅋ 절대 이렇게 찰 일은 없지만... 화골 처음 산날💎 목걸이는 맨투맨에 입어도 예쁘고 여성스러눈 니트에 입어도 찰떡 <장/단점> 장점 - 시크함과 여성스러움을 다 가진 디자인이라 캐주얼한 룩, 우아한 룩 다 잘어울림 즉 착장을 안탐 - 반지는 뭐랑 레이어드해도 다 잘어울림 단점 - 목걸이의 경우 디자인이 독보적이라 어울리는 귀걸이를 찾기 어려움 - 세르펜티 귀걸이, 팔찌까지 다 갖고 싶게해서 텅장 만듬 <구매일&방문일/장소/가격> 로골 반지, 목걸이는 23년 판교 현백에서 구매, 두개 합쳐서 구백정도 함 풀파베는 24년 9월 판교 현백에서 구매, 1300 후반대 <리뷰> 내용이 너무 길어서 음슴체러 하였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용💕 처음 명품 목걸이를 하나 사야겠다 싶어서 브랜드 투어 중 만난 세르펜티.... 처음엔 비제로원 미니를 사려 하였으나 웬걸 세르펜티 목걸이가 주는 포스에 반해버림....! 심심해서 껴본 로골 반지는 까르띠에 탱솔 로골이랑 걍 찰떡임... 제발 데려가주세요 외치는것만 같았음... 엄마도 반해서 같이 반지는 커플템으로 함...! 주구장창 모든 룩에 거의 하고 다님!!!!!! 절대 착장 안탐!!!!!!!! 무적의 세르펜티!!!!!!‘ 🐍🐍🐍🐍🐍🐍🐍🐍 그러다 풀파베 욕심이 생김... 뭐가됐든 풀파베 하나 갖고싶었는데.. (첨 살때 두개로 나누지 말고 걍 실한 풀파베 하나 들였어야 하는 아쉬움이 아직도 남음) 너무 똑같은 디자인은 좀 아까워서 반클리프를 가볼까 했지만... 나는 반클의 여성스러움을 이기지 못함....😭 당시 비슷한 금액대의 데미 파베 세르펜티 팔찌도 갖고싶었으나.... 풀파베의 아쉬움이 항상 있었기에 결국은 풀파베로 결정!!!! 남은건 색상인데 다이아는 아묻따 화골이지 하는 마음과 로골 풀파베는 조금 노블해 보여서 결국 똑같은 디자인의 색만 다른 두개의 반지를 갖게 됨... 절대 두개는 동시에 못함.... 아쉬워.. 그치만 난 세르펜티 처돌이기때문에 할미템으로 평생 잘낄거임!!!!!!(33에 할미템 외치는중... ㅋㅋㅋ) 난 딸도 없어서... 물려줄 사람이래봤자 며느리인데... 관짝에 함께 묻어다오.... ㅋㅋㅋㅋㅋㅋㅋ ⚰️ 로골은 이렇게 해도 잘어울렸지만 화골은... 색감때문에 안어울림 ㅠ 최근 시크님의 데미파베 귀걸이를 보고 마음이 솔깃해서 얘도 인상 전에 데려와서 완성해야하나 싶은 마음이 굴뚝같음...! 아쉽지만 데미파베 팔찌는 이번에 인상이 너무 되어... 내 인생에선 없을 것 같음...😭 이상 세르펜티 처돌이의 리뷰였습니다아 💕❤️💎
2024.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