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디바스 드림 말라카이트 목걸이
불가리 디바스 드림 말라카이트 목걸이
- 구매년도
- 2026년
- 구매처
- 현대백화점 판교점
불가리가 가격 인상 첫 날 허무하게 쇼핑을 하고 왔어요. 그 하루를 놓쳐서 ㅜㅜ 전 판교 현대 백화점으로 방문했어요. 매장을 들어서는데 핸드폰에 신제품 소개 톡이 오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매장은 사복입은 직원들이 분주하게 진열 세팅을 하고 있었어요. 실은 아끼는 시계 AS 맡기러 갔다가 소비를 하게된 어찌보면 황망한 쇼핑을 한 셈이예요. 첫 시작은 번영과 자녀의 번창을 위한다는 ㅎㅎㅎ 세르펜디 한번 착용 온 김에 봐야겠다로 시작했어요. 매장 셀러분의 그리스-로마 신화 스토리텔링이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서 좋았어요. 오늘 제가 눈여겨 본 제품들 한께 봐주세요. 세르펜디 착샷은 없네요. 화이트 골드랑 옐로 골드 착용해봤는데 다이아 세팅된게 훨씬 고급스러웠어요. 노 세팅은 그냥 실버링 낀 허전하고 심심하게 느껴졌어요. 디바스 드림 컬러별로 디자인별로 쫙~~ 네~네~ 원없이 착용해봤어요. 블랙 오닉스 작아도 포스가!!진짜 맘에 들었지만 제 상체에 너무 앙증맞게 보이더라구요. 오닉스 큰 사이즈 나오면 무조건 삽니다. 라피스 라줄리 스프링 에디션 역시 로얄 블루의 컬러는 품격이 있어보여요. 오래전부터 전 이 말라카이트가 너무 너무 끌렸어요. 여기서부터 진짜 고민 됐어요. 오리지널 사이즈를 구매할지 다이아몬드 파베로 좀 큰 사이즈로 구매할지! 고민하면서 디바스 드림 귀걸이도 착용해보고 시계는 또 언제 내 손목에 끼워져있었는지~ 정신줄 단단히 잡아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전 어떤디자인으로 픽했을까요? 디바스 드림 말라카이트목걸이로 픽했어요. 아무래도 제가 체격이 있다보니 크고 화려한 디자인이 더 존재감이 있더라구요. 저~~ 타이밍 착오로 돈 더쓰고 구매한 요 녀석 잘 산거 맞지요? 오늘이 제일 저렴하다는걸 몸소 체험하고 왔어요. 시그님들은 구매 계획이 있다면 저처럼 타이밍 잘못 잡지마시고 현명하게 구매하세요.
202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