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팬더링
까르띠에 팬더링
- 구매년도
- 2026년
지난 일요일에, 세상 예쁜 반려팬더를 들였어요🐆 절대반지를 찾아 고뇌하며 시크님들의 조언을 정독해보니 세상엔 예쁜 반지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AI와 상담까지 하게되었고 AI가 너는 이미 팬더에 꽂혔으니 그냥 팬더를 사라고 해서 더이상은 묻지않았어요...ㅋㅋ AI가 눈치가 왜이렇게 빨라? 팬더 이쁘고 청순하고 카리스마있는 얼굴 잘나오게 찍어주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ㅠㅠ 컬러도 고민했지만 (셋다이쁘기때문에) 제 피부톤에 제일 잘맞는 로골로 골랐어요 사이즈도 고민거리였으나 딱 정사이즈와 살짝 할랑한 사이즈 중 살짝 할랑한 사이즈로 했어요 (손을 슬슬 털어봤을때 빠지지않는정도, 카펫 깔려있으니 세게 털어보라 하셨지만 도저히 세게는 못털음ㅋㅋ) 장점은 그냥 말도안되게 예쁨 (표현력 부족으로 표현이 안됨 그저 🐶예쁨), 착용 시 피로감, 우울감 싹 사라짐 단점은 손만 보임 ㅋㅋ 잘샀다고 컨펌 해주세요✨💕🩷
202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