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세르펜티 플레인 팔찌
불가리 세르펜티 플레인 팔찌
- 구매년도
- 2026년
고민하던 불가리 세르펜티 인상전에 구매했어용💛 남편이 결혼기념일 선물로 천만원 정도 예산에서 고르라고 해서 냉큼 구매했습니다 ㅎㅎㅎ 카페 글 찾아볼때마다 항상...느낀게 저세상인 시크님들 참 많더라구요 ㅎㅎㅎ 어찌나 척척 구매하시는지 부러웠는데 저도 이렇게 구매후기를 올리는 날이 있네요 ㅎㅎㅎ 반클리프 기요세랑 엄청 고민하다 러브팔찌도 갑자기 후보로 고민했는데 재방문 해서 착용해보니 역시 첫 위시템이 제일 맘에 들더라구요 명품주얼리는 처음인데 목걸이랑 귀걸이는 원래 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고민없이 팔찌위주로만 알아봤었어요 옐로우골드 플레인인데 개인적으로 세르펜티는 플레인으로도 존재감 확실한거 같아요! 옐골 진짜 화사하고 너무 이뻐요 디자인 자체도 나이들어서까지 쭉 할 수 있는 디자인이라 굳이 다이아 안해도 충분한 이쁜아이네요...🩷 반짝이는 다른 반지나 팔찌와 레이어드 해도 이쁘구요 문신템 될거 같아요😍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찰떡이고 차려입은 날은 더더욱 돋보이는 팔찌네요 주얼리 세계 이제 빠지게 될거 같아 정말 걱정입니다ㅠㅠ 이쁜것들이 너무 많아요 이젠 시계로 넘어왔어요(ㅠㅠ) 세르펜티 고민이신분들 고민하지마세여!!!
202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