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조디아 북토트 스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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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조디아 북토트 스몰백

크리스찬 디올 조디아 북토트 스몰백 제가 처음 보여드리는 언박싱이네요! 앞으로 보여드릴 제품이 많아 굉장히 기대됩니다ㅎㅎ 제 첫 번째 언박싱은요 꾸준하게 인기 있는 ‘디올 북토트’ 입니다 가방 구매의 또 다른 행복은 가방보다 큰 쇼핑백과 포장 아니겠어요😂 역시나 큽니다 크리스찬 디올 조디악 북토트 스몰백 디올 북토트는 몇 년 전부터 굉장히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죠~ 저 또한 어떠한 디자인 사이즈로 고민이 많았어요 가방 고를 때 중요한 팁을 좀 알려드릴까 해요 첫 번째로, 가방이 몇 개 없으신 분들은 데일리로 제일 편하게 휘뚜루마뚜루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을 선택하는 편이 제일 좋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리 가격대가 높던 낮던 손이 가야 언제든 들고 다닐 수 있어요 비싼 돈 주고 샀는데 일 년에 두세 번만 사용할 수 없잖아요 두 번째로, 사이즈를 고려하세요 저 같은 경우는 큰 사이즈 작은 사이즈 가방이 다 있지만 큰 사이즈 가방은 여행 때 만 들고 다니는 편이고 평소에는 작은 파우치(파운데이션, 립밤, 립스틱 정도), 지갑, 핸드폰 정도만 들어가는 사이즈를 선호해요 토트백 미듐도 저한테는 살짝 큰 감이 있어 스몰 선택! 세 번째로, 색상을 고려하세요 저는 가방을 크게 애지중지하지 않아요 당연히 아끼긴 하지만 밖에 나가면 어느 테이블 선반 길바닥에도 마구 내려놓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하얀 가방들은 눈에 보이는 얼룩 스크래치가 많아서 내 인생에 더 이상 하얀 가방은 사지 않기로 했어요 ‘조디악 북 토트백’은 오염이 크게 보이지 않을 거 같아서 선택! 아니다 다를까 구매한지 일주일도 안돼서 제주도 여행 갔다가 가방에 바로 커피 쏟아… ​위 3가지를 다 고려하고 샀더니 아직까지 후회가 없어요! ​그러고 난 후 며칠 뒤 리본 트윌리를 너무 하고 싶어서 백화점에 방문했어요 가방하고 트윌리 색상하고 너무 찰떡 아닌가요? ❤️ 물론 매장에서 매줬어요 어쩜 이리 이쁘게 매시는 거죠? 금손들 너무 부러울 따름 이건 백 참으로 슬쩍 대본 건데 너무 귀여워서 살 뻔했다는,, 친구랑 커플로 하고 싶었지만 싫다고 거절ㅠㅠ 아직도 후회하고 있다 그냥 살걸^^ 마지막으로 저의 착샷이에요 사이즈 컬러 딱 내 스타일 ❤️ 앞으로 자주 데리고 다녀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