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비제로원락 목걸이, 불가리 비제로원락 반지
불가리 비제로원락 목걸이, 불가리 비제로원락 반지
- 구매년도
- 2026년
- 구매가격
- 1,210만원
작년 불가리 세르펜티 화골 반지 들이고 세르펜티 목걸이랑 귀걸이 들이고 싶어서 몇번을 백화점 들락날락하다가 친구가 비제로원락 반지 포밴드 한거 보고 비제로원락에 꽂히게 됐어요! 다이아 없이도 멀리서도 반짝이는 그 고급미 어쩔!!! 정말 껴보면 알아요!^^ 사실 탱크머스트 공홈 구매 번번이 실패해서 탱크루이 보러 간거였는데 그간 눈독들였던 비제로원락 델꼬와버렸네요 ㅠ 마침 반지 제 호수가 들어온거 있죠?! 새거를 제 눈앞에서 목걸이 반지 둘다 비닐을 벗겨주는거에요 ㅠㅠ 이건 내꺼다 싶어서 모시고 왔슴다! 세르펜티 화골 반지도 친구가 사러 갔는데 몇달 기다려도 못 받은 내 친구 대신 그 날도 어쩌다 52호가 딱 그날 들어온 바람에 제가 먼저 들였는데… 그저께도 마침 똭!! 이건 뭐 저 가져가라는 게시인거죠 ㅋ 오늘 출근해서 한컷!…. 어찌나 영롱한지 거울샷인데도 반짝이는거 보이시나요??!! 목걸이까지는 투머친가해서 오늘은 반지만 ㅎㅎ 일할맛이 절로 났답니다^^ 키보드 자판 두드리는데 얼마나 신나는지 이것이야말로 금융치료! 세르펜티도 진짜 이뻤지만 결국엔 비제로원락으로 먼저…^^ 근데 옛날 착샷보니 세르펜티 로골도 넘넘 알흠답네요!!! ㅠㅠ 또 언제 델꼬 오남요 진짜 거덜나겠어요 ㅠㅠ 정년까지 일해야겠어요 ㅎㅎㅎ 작년에 뫼셔온 세르펜티 화골! 이것도 반짝임이 영롱해요 제 피부톤을 로즈골드가 잘 어울리는데 화골은 스틸 시계랑 차려고 샀어요!^^ 탱머 오면 같이 끼고 착샷 올려봐야겠어요~ 세르펜티 로즈골드는 기스가 나도 눈에 좀 잘 띄는거 같고 화골은 기스가 눈에 잘 안띄는거 같더라고요. 로즈골드 넘넘 이쁜데 좀 심심해서 다이아가 있어야하고요 ㅠ 근데 화골은 그 자체로 영롱하고 반짝임이 충분해서 다이아 없는걸로 했어요! 진짜 세르펜티 화골은 그 자체만으로도 반짝여요! 그러고보니 제가 다이아 없이 그 자체만으로도 반짝이는것, 금 중량 많는것을 선호하는거 같네요! 담엔 뭐 모셔올까 벌써부터 두근댑니다. 돈버는 재미가 있네요!^^ 오늘 탱크머스트 스틸라지 성공하고 기뻐서 올립니다. 사실은 비제로원락보다 탱크머스트 성공이 더 기쁜건 안비밀입니다 ㅋㅋㅋ
20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