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비제로원락 목걸이, 불가리 비제로원락 반지

불가리 비제로원락 목걸이, 불가리 비제로원락 반지

작년 불가리 세르펜티 화골 반지 들이고 세르펜티 목걸이랑 귀걸이 들이고 싶어서 몇번을 백화점 들락날락하다가 친구가 비제로원락 반지 포밴드 한거 보고 비제로원락에 꽂히게 됐어요! 다이아 없이도 멀리서도 반짝이는 그 고급미 어쩔!!! 정말 껴보면 알아요!^^ 사실 탱크머스트 공홈 구매 번번이 실패해서 탱크루이 보러 간거였는데 그간 눈독들였던 비제로원락 델꼬와버렸네요 ㅠ 마침 반지 제 호수가 들어온거 있죠?! 새거를 제 눈앞에서 목걸이 반지 둘다 비닐을 벗겨주는거에요 ㅠㅠ 이건 내꺼다 싶어서 모시고 왔슴다! 세르펜티 화골 반지도 친구가 사러 갔는데 몇달 기다려도 못 받은 내 친구 대신 그 날도 어쩌다 52호가 딱 그날 들어온 바람에 제가 먼저 들였는데… 그저께도 마침 똭!! 이건 뭐 저 가져가라는 게시인거죠 ㅋ 오늘 출근해서 한컷!…. 어찌나 영롱한지 거울샷인데도 반짝이는거 보이시나요??!! 목걸이까지는 투머친가해서 오늘은 반지만 ㅎㅎ 일할맛이 절로 났답니다^^ 키보드 자판 두드리는데 얼마나 신나는지 이것이야말로 금융치료! 세르펜티도 진짜 이뻤지만 결국엔 비제로원락으로 먼저…^^ 근데 옛날 착샷보니 세르펜티 로골도 넘넘 알흠답네요!!! ㅠㅠ 또 언제 델꼬 오남요 진짜 거덜나겠어요 ㅠㅠ 정년까지 일해야겠어요 ㅎㅎㅎ 작년에 뫼셔온 세르펜티 화골! 이것도 반짝임이 영롱해요 제 피부톤을 로즈골드가 잘 어울리는데 화골은 스틸 시계랑 차려고 샀어요!^^ 탱머 오면 같이 끼고 착샷 올려봐야겠어요~ 세르펜티 로즈골드는 기스가 나도 눈에 좀 잘 띄는거 같고 화골은 기스가 눈에 잘 안띄는거 같더라고요. 로즈골드 넘넘 이쁜데 좀 심심해서 다이아가 있어야하고요 ㅠ 근데 화골은 그 자체로 영롱하고 반짝임이 충분해서 다이아 없는걸로 했어요! 진짜 세르펜티 화골은 그 자체만으로도 반짝여요! 그러고보니 제가 다이아 없이 그 자체만으로도 반짝이는것, 금 중량 많는것을 선호하는거 같네요! 담엔 뭐 모셔올까 벌써부터 두근댑니다. 돈버는 재미가 있네요!^^ 오늘 탱크머스트 스틸라지 성공하고 기뻐서 올립니다. 사실은 비제로원락보다 탱크머스트 성공이 더 기쁜건 안비밀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