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캐리올 이스트웨스트 가방

로라김로라김

루이비통 캐리올 이스트웨스트 가방

4.12일, 신세계 사우스시티, 399만원 안녕하세요!! 인생 첫 명품 가방 구매 후기입니다❣️ 후기를 남기게 된 계기는 여기서 루이비통 양품 확인 꿀팁 많이 배웠는데 캐리올 이스트웨스트 후기는 없더라고요..? (제가 발견 못 했을 수도,,) 그래서 저도 도움 한 숟갈 얹고자 작성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배우 닮으신 신세계사우스시티 루이비통 직원분👍 완전 추천 휘뚜루마뚜르 착용 가능한 3way 캐리올 이스트웨스트💜 무슨 날은 아니지만 갑자기 인터넷에 뜬 스콰이어 이스트웨스트 사진 보고 꽂혀서 신세계 강남점을 갔는데요(그 길로 시크먼트까지 가입 갈겨버리기...)​ 막상 갔는데 스콰이어는 실물도 없고 두 달 뒤에나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ㅜㅜ!! 그래서 다른 가방 구경하는데, 올인BB, 네오노에BB 봤는데 네오노에는 넘 제 스타일이 아니었고... 올인BB는 예쁘긴한데 지퍼도 없고 들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ㅎㅎ 130주년 에디션이 특히 색이 넘나 예쁜거에요. 그런데 직원분 너무 사무적임... 살거면 사고 말거면 말아라는 태도.... 그래서 그냥 나왔어요. 그리고서 신세계 사우스시티점을 방문했는데요!! 🌟셀러분 세상 친절🌟(배우 닮으셨어요😄) 가방도 보여달라고 하지 않은 제품도 먼저, 이러한 것도 있는데 보여드릴까요? 해주시고 결정적으로 스콰이어 재고가 있었어요!!! 그래서 디자인 한 3개정도 보고 왔는데요​ 1. 스콰이어 이스트웨스트 -저하고 안 어울려서 패스ㅜ 그리고 실물 봤을 때 아 작다, 수납 잘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2. 캐리올 이스트웨스트 - 이거 완전 저의 추구미... 넘 예쁨 이때부터 내 마음 속 1순위 ​3. 멀티패스 -모양을 잡아놔서 그런지... 몸에 착붙는 맛이 없고 붕 뜨는 기분이라 패스했어요. ​이렇게 세 개를 보고, 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와서 주말에 구매해야겠따!!하고 셀러분 명함을 받아들고 오늘!! 재방문 했어요 ❣️ 최종 사리라 마음 먹었기 때문에 셀러분께서 귀찮으셨을 수도 있었지만 보고 싶었던거 다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정말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다 보여주셨어요!!!) 이거 저거 다 둘러보고 저의 최종 픽은 원래 원픽이었던 캐리올 이스트웨스트😘 제가 이거저거 구경하는 사이에 다른 분이 이거 하나 휘리릭 사가셨는데, 그래서 재고가 2개밖에 없었어요 😂 우선 시크먼트에서 배운대로!!! 두 개 보자 마자 바닥을 뒤집었...🤣 한개는 위아래 패턴이 격자가 맞는데 다른건 안 맞아요!! 그래서 안맞는건 바로 접어두고 왼쪽 마감처리 꼼꼼하게 살펴보고 업어왔어요💜 ​ 크로스도 되고, 숄더도 되고, 핸드백도 되는 3way 스타일이에요☺️ 아직까진 단점을 모르겠어요..? 일단 그냥 예쁨 너무 예쁨!!!​ 후기가 별로 없어서 구매 망설였던 분들 어서 루이비통으로 달려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