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러브클래식 팔찌, 까르띠에 앵끌루 sm 다이아 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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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러브클래식 팔찌, 까르띠에 앵끌루 sm 다이아 팔찌

인상전에 러브만 사려다 앵끌루까지 들였네요 ㅎㅎ 전 다야 있는게 좋아서 둘다 콕콕 박힌걸루💎 1월에 엄청난 오픈런을 뚫고 성공했습니다!휴.. 앵끌루는 바로 받있구 러브는 오더후 2월쯤 픽업했습니다 러브는 듣던데로 기스가ㅠ바람에 스쳐도 나는듯 하네요.. 그치만 새거는 너무 번쩍번쩍해서 살짝 광이 죽길바라며 열시미 차고 있습니다! 저도 사이즈를 정하는데 고민이 많았고! 고민하시는 분들 이 많은거 같아 제 사이즈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제일 얇은 부분은 15, 뼈부분은 15.3 입니다.​ 팔목이 납작해서 첨에 러브 17 생각했었는데 앵끌루를 언젠간 들일 생각이 있어서, 같이 했을때 앵끌루를 한사이즈 다운해야 예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앵끌루 16이 너무 딱! 맞더라고요ㅠ 핀터에서 많이 차는 느낌! 예쁘긴 했는데 이거 살찌면 소세지 각.. 그리고 팔 모양이 진짜 중요한거같아요 전 팔뚝에 근육이 좀 있어서 손목에서 일자로 쭉 내려오다 급격하게 두꺼워지는 스탈 그래서 딱맞으니까 개인적으로 족발에 테이프 감은 느낌.. 그래서 앵끌루17 , 러브 18로 결정!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