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하드웨어 목걸이, 티파니 하드웨어 팔찌

슐루셀슐루셀

티파니 하드웨어 목걸이, 티파니 하드웨어 팔찌

구입하기 전에 시크님들 후기를 보고 큰 도움을 받아서 늦었지만 저도 후기 남겨봐요. 통장 잔고가 허락할 때 마다 시간을 두고 하나씩 들일 수 있으면 좋으련만...이쁘고 비싼 사치품들의 인상률은 저의 주식 수익률을 한참은 앞서 나가니...조급한 마음을 안고 비워져가는 잔고를 애써 외면해가며 위시템 사냥을 했어요. 미디움 목걸이와 팔찌를 염두에 두고 시착을 해봤는데 목걸이가 기대와는 달리 무언가 좀 아닌 듯한 느낌이라....아주 자연스럽게 그레듀에이티드를 걸어만 봤는데...이것이 내것이로구나!! 😊 기분이 좋아서 였을까요? 시착 사진이 하나도 없어요.😂 그나마 굳이 애써 찾아보니까 이 사진이 있네요. ㅠㅠ 팔찌는 더더더 인기가 많아서 인상 전날에야 받았어요. 제가 해외에서 지내고 있는데요. 하필 출국일과 인상일이 같은 날이어서 정신없이 오느라 팔찌는 가져왔는데 목걸이는 떼어놓고 왔어요. 만나자마자 이별엔딩 ㅠㅠ 웜톤 쿨톤 이런 개념은 없지만 옐골을 좋아하는 편인데 같이 가신 엄마께서 목걸이는 로골!을 강하게 어필하셔서 둘 다 로골로 구입했어요. 반백년 청개구리로 살았는데 갑분 효녀가 되었어요.😝​ 잔고를 떠올리면 총 맞은 것 처럼 어질어질 한데 링크는 너무 만족스러워요. 예쁘게 생긴애가 착용감도 최고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