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탱크 머스트 스몰 스틸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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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탱크 머스트 스몰 스틸 시계

⭐️ ⭐️ ⭐️ ⭐️ ⭐️ 장점 : 생각했던 것보다 실제 착용했을 때 묵직한 느낌이 있어요 시계의 무게감이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클래식한 까르띠에의 디자인이 깔끔하고 예뻐요. 손목에 살짝 내려오도록 길이 조절했는데 좋습니다. 단점 : 생각했던 것보다 묵직한 느낌이 컨디션에 따라 약간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네요. 싸이즈 조절할 때 칸을 줄이는 정도에 따라 손목이 부은 경우 버클자국이 생기는데 이건 메탈은 다 그럴것 같긴해요. <구매일&방문일/장소/가격> 2024.12.17 / 까르띠에 청담메종 / 5,200,000원 <리뷰> 갑자기 까르띠에 시계에 꽂혀 일주일 정도 온라인을 봤는데 계속 품절 상태였어요. 12월이 가기 전에 열심히 일한 제게 선물을 주고 싶어 꼭 사고 싶었거든요. 출장 갈 일이 있어서 점심시간에 청담메종 들렸는데 대기 4번, 한 시간 얘기했어요. 길 건너 폴바셋에서 커피 마시다가 15분 정도 지나 콜 받아서 생각보다 빨리 들어갔어요. 대기 번호받기 전에 오늘 탱크모델 있는지 물었는데 지금 있지만 제가 들어갈 때 상황은 모른다 했구요 다행이 가죽과 스틸 모두 있었고 스틸 구매 예정이라 바로 시착가능했어요. 가죽은 손목에 대 볼 수만 있었습니다. 기존에 론진 스틸이 있는데 같은 스틸이어도 느낌이 완전 달라요. 더 묵직하고 클래식한 느낌, 좀 중성적인 느낌도 있어요 친절한 설명과 따뜻한 차와 초콜렛을 먹고 지루하지 않게 향수 시향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손목에 맞춰 줄여주셨는데 두 가지 싸이즈 착용해보도록 해주셨고 권해주신 싸이즈로 줄였어요. 홀리데이 포장은 올해 쇼핑백에 적용된다며 너무 예쁘게 해주셨습니다~ 이제 백화점 가서 가죽밴드 구입해야겠어요. 한번에 성공하고 보니 이렇게 쉬운건가 싶기도 했지만 셀러분도 제가 첫 시도에 대기도 잠깐 하고 왔다며 제 시계인가 보다 하시더라구요~ 평소 시계를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완전 만족입니다!!​ Tip : 첫 시도라 잘은 모르지만 오픈런 하시거나 아예 저처럼 11`~12시 사이 방문도 괜찮은 것 같아요. 대기하기 길 건너편 폴바셋 좋았어요~ 매장 넓지 않지만 가까워요. 처음 대기표 받을 때 구입하고 싶은 모델 있는지 확인하시면 좋을것 같구요 전 시간이 없어서 제가 원하는 모델만 보겠다고 말씀드렸고 빨리 진행했는데도 시간이 걸리더라구여~ 시계 크기는 두세번 조정해주시니 충분히 착용하고 조절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