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팬더 시계

까르띠에 팬더 시계

지방러라 눈팅만하다가 인상소식에 다녀왔어요 수원에 볼일이 있어서 근처인 판교현대로 다녀왔어요 미니는 너무 작았고(반지같았어요.. 제 손 기준엔) 스몰도 작게 느껴졌지만 가장 많이 팔린다고 하고 다음 시계는 큰걸로사시게될꺼니 이걸 추천하신다는말에 혹했어요​ 당분간 허리띠 졸라 매기로^^ 팔찌 반지 이쁜것 너무 많앗어요 인상전이라 다들 구매로 이어지다보니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전 혼자가서 고민도 10분정도? 20분정도? 밖에 안한것같은데 나올때보니 한시간반지났더라고요. 구매하면서 테이블에 앉아 한시간 걸렸어요 물건 가지고 오시고 보여주시고 줄 줄이러 다시 가시고 보여주시고 다시 포장해온다고 가시고 설명하시고 ​이래서대기가 오래 걸리는구나. 오픈런 이래서 하는구나라고 지방러는 깨달았답니다 ​가시려는분 일찍가세요! <별점> ⭐️ ⭐️ ⭐️ ⭐️ ⭐️ 미디움 고민이 넘 되어서 사진찍어서 사진으로 봤어요.​ 액세서리 잘 안하시면 미디움도 괜찮으실것같다고하셨고 액세서리 같이하실꺼면 스몰 추천이래요. 근데 전 깔끔한거 좋아해서 시계할땐 시계만 스타일이거든요. 이 모델 자체가 여성스런 모델이기에 스몰로 결정했고 사진을 팔꿈치부터 손까지 크게 찍어놓고 사진 돌아가면서 비교해보니 판단이 서더라고요.​ 전 혼자가서 결정해줄 친구가 없었어요 ㅠ 가능하시면 동행 있음 좋으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