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레이디백 스몰 베이비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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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레이디백 스몰 베이비파우더

⭐️ ⭐️ ⭐️ ⭐️ ⭐️ 낮에 밖에서는 굉장히 밝게 보이네요 <장/단점> 4년 전 결혼할 때도 남편이 가장 마음에 들어했다가 샤넬 구매해서 잊고 있었던 레이디백을 다시 남편의 적극 추천으로 들이게 되었습니다..ㅎㅎ 장점은 정말 언제봐도 가방의 정석 같은 느낌. 색상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 ㅜㅜ 흰 뚜주흐 미듐 사이즈로 마음 정하고 갔는데 그날 재고가 없기도 했고, 그래서 밝은 색으로 레이디 백 꺼내주시는데 블랙이랑은 다른 느낌.. 각이 무너지면 안예쁘지 않을까요 하고 문의했더니 자체기술로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하시는데 두고 봐야겠습니다. 단점은 가격 상승 ㅜ 스몰 사이즈가 언제 840이 된 걸까요 .. 미듐을 500대에 봤던 것 같은데, 그래도 스몰사이즈가 캐주얼에도 너무 잘 어울리고 참도 반짝이로 3개 받았구요 (저는 조금 부담스러워서 하나 빼두고 2개만 채워놓았어요 참 활용하는 방법...아시는분) 아이폰14프로도 가로로 충분히 들어가고 나름 수납이 잘 되더라구요! <구매일&방문일/장소/가격> 24년 1월 5일 광주신세계에서 840에 구매하였습니다. 남자 셀러분이 충분히 고민할 시간도 주시고 레이디백 판매왕이었어요 <리뷰> 출산선물로 뚜주흐 미듐이랑 북토트 미듐 중 정말 엄청 고민하고 뚜주흐로 완전 결정하고 간 거였는데 남편이 레이디백을 말할 줄 꿈에도 상상 못했어요.. 제 기준 그 돈이면 목걸이를 사지.. 했는데 결국 졌습니다. 들고와서도 이게 맞나 싶었는데 들이고 나서 보니 갈수록 맘에 들더라구요... 잘 산거 맞겠죠 레이디는 페이던트로 들이고 싶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