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트리니티 스몰반지, 까르띠에 1895밴드링 탱크솔로, 반클리프아펠 빼를리비즈링 스몰, 까르띠에 앵끌루 스몰, 반클리프아펠_알함브라링 오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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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트리니티 스몰반지, 까르띠에 1895밴드링 탱크솔로, 반클리프아펠 빼를리비즈링 스몰, 까르띠에 앵끌루 스몰, 반클리프아펠_알함브라링 오닉스

별거 없는 평소에 주로 끼는 반지들 모음입니다. 명품 반지는 별로 없지만 반지파? 여서 반지만 사요 ㅎ ​ 반지에 다야있는건 안어울려서 다야는 타임리스하나 있고 전부 심플한거나 볼드한 스타일 위주로 있어요. (하지만 갑툭 알함브라링 😅) 트리니티는 삼년전?에 산거 130일때 친구랑 우정링이구요, 무섭게 오르더라구요. 그땐 앵끌루가 더 비쌌는데,, ​ 앵끌루는 올 초에사서 조금 크게? 샀더니 트리니티보다 편해서 잘 착용하게 되네요. ​ 왼손에는 고정인 까르띠에 1895밴드링(엔틱한맛으로 굵은거)과 반클 비즈링 조합도 아주 볼때마다 비즈링들이 반짝여서 만족도 좋네요!! 최근에 산 반클리프 알함브라링도 좀 묵직하지만 편하게 잘 착용하고 있구요. ​ 지금은 코코크러쉬 처음 나올때부터 갖고 싶다가 맘을 접고 그랬는데 또 사고 싶은거 보니,,,,, 결국 갖고 싶은건 사야하나봐요. ​ 트리니티나 코코 크러쉬나 저는 기스나 광이 사라져도 빈티지한 느낌을 좋아해서(가방도) 그런 클래식한 느낌의 것들을 사요. 여름엔 엘메 오스모스링 샹달실버, 셀린느 노트링 자주껴요. 오스모스도 이쁘더라구요. ​ 조만간 코코크러쉬 미니로 사러갈거 같은 궁둥이 들썩들썩하네요ㅋㅋㅋ 옐골. 화골파라 애끼용으로 고민중이여요!! 추천 해주세요. ^^ 운전할때 유독 손을 자주 보고 이뻐보이는지 사진이 죄다운전할때네요;;;; 요즘 교복 크림색 니트를 자주입어서 사진에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