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트리니티 스몰반지, 까르띠에 1895밴드링 탱크솔로, 반클리프아펠 빼를리비즈링 스몰, 까르띠에 앵끌루 스몰, 반클리프아펠_알함브라링 오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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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년도
- 2025년
별거 없는 평소에 주로 끼는 반지들 모음입니다. 명품 반지는 별로 없지만 반지파? 여서 반지만 사요 ㅎ 반지에 다야있는건 안어울려서 다야는 타임리스하나 있고 전부 심플한거나 볼드한 스타일 위주로 있어요. (하지만 갑툭 알함브라링 😅) 트리니티는 삼년전?에 산거 130일때 친구랑 우정링이구요, 무섭게 오르더라구요. 그땐 앵끌루가 더 비쌌는데,, 앵끌루는 올 초에사서 조금 크게? 샀더니 트리니티보다 편해서 잘 착용하게 되네요. 왼손에는 고정인 까르띠에 1895밴드링(엔틱한맛으로 굵은거)과 반클 비즈링 조합도 아주 볼때마다 비즈링들이 반짝여서 만족도 좋네요!! 최근에 산 반클리프 알함브라링도 좀 묵직하지만 편하게 잘 착용하고 있구요. 지금은 코코크러쉬 처음 나올때부터 갖고 싶다가 맘을 접고 그랬는데 또 사고 싶은거 보니,,,,, 결국 갖고 싶은건 사야하나봐요. 트리니티나 코코 크러쉬나 저는 기스나 광이 사라져도 빈티지한 느낌을 좋아해서(가방도) 그런 클래식한 느낌의 것들을 사요. 여름엔 엘메 오스모스링 샹달실버, 셀린느 노트링 자주껴요. 오스모스도 이쁘더라구요. 조만간 코코크러쉬 미니로 사러갈거 같은 궁둥이 들썩들썩하네요ㅋㅋㅋ 옐골. 화골파라 애끼용으로 고민중이여요!! 추천 해주세요. ^^ 운전할때 유독 손을 자주 보고 이뻐보이는지 사진이 죄다운전할때네요;;;; 요즘 교복 크림색 니트를 자주입어서 사진에 많네요;;;;😂
2025.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