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탱크솔로 스몰 시계
까르띠에 탱크솔로 스몰 시계
- 구매년도
- 2026년
저는 까르띠에 시계 너무 애정해요… 원래 하나의 브랜드에 빠져서 거기서만 주구장창 구매하는 스타일 절대 아니고, 오히려 여러 브랜드 두루두루 걸쳐서 꽂히는거만 핀셋해서 사는 스타일인데 까르띠에 시계만큼은 ㅠㅠ 다 가져야 끝나더라구요. 롤렉스도 샀었지만(과거형) 저는 까르띠에의 그 클래식한 스타일이 더 손이 많이가네요 쉽게 물건에 질려하는 스타일이라 (근데 또 남들 하는건 다 사봐야하는 성격….😭) 발롱블루, 프랑세즈도 다 있었는데 보냈고.. 지금 까르띠에 시계 세 점이 남아있네요. 한 점은 고가여서 정말 고민고민하다가 통장 다 털어서 작년에 데려왔고… 두 점은 탱솔 은장이랑 금장이예요. 오래오래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은장은 이직하면서 셀프선물 한거였는데.. 고이고이 간직하다 이번주에 개시했답니당 ㅎㅎ 회사에 적당히 차고다녀도 될 정도의 존재감이라 데일리로 너무 편하고, 아무 옷에나 쓱 찰 수 있어서 좋아용 ㅎㅎㅎ 우아한 분위기의 금장😍 여름에 너무 잘 찰것같은 은장😍
2025.01.27
